posted by MTG 2014.04.27 00:32

그린이: トンボ (픽시브)

번역: 이게모호 [#보러가기]


 재미

 

 스토리 텔링

 

 핍진성

 

 캐릭터 연출

 

 작화

 

 감상 1줄

 패왕! 오마쥬의 향연!

* MAX =  * 5



왕자의 제전 5화 중.



습작/설정화만 몇개씩 올라오고나서 꽤 오랜시간후에 시작됐습니다.

頂点で待ってる(2009/13/31)

ある晴れた日 シロガネ山闘技場にて(2010/01/09)

왕자(王者)시리즈는 '왕자의 제전'이전에도 2010년 5월에 4번정도 올라온게 있었는데, 전세대 주인공끼리 모여서 도감 소유자 선후배로 연출되는 단편 콩트라서 지금의 왕자의 제전하고는 상관이 없어서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リーフ ちょっと寒い所用の服(地味)

サンプル

ただのらくがきのようだ

-> 3세대에 처음 등장한 관동 지방 여자주인공으로 컨셉일러라던가 식자가 안 붙은 샘플페이지 공개

【王者の祭典】 第1話

그리고 2011년 5월 31에 대망의 1화를 공개.


왕자의 제전 3화중.


해당 작품의 경우,

게임내 기본 스토리, 루머, 맥거핀, 그리고 애니메이션까지 통달해야 깊이있게 즐길수 있어서

'아는만큼 더 보이는 재미'와 '아는만큼만 보이는 재미'를 오갑니다.

RGBY의 인트로 화면

RGB와 Y, 그리고 GSC별로 다른 레드와 그린의 엔트리 멤버구성

보라타워와 관련된 2마리(?)라던가

환상의 여자주인공이라던가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들이라던가

팬층에서 분석된 세계관내 타임라인이 적용된것으로 보이는 부분.(체육관장이 아닌 풍란, 사천왕이 아닌 카렌/일목)

영문권에서 그린의 이름이 blue라던가

각종 오마쥬들은 현재 번역자분이 따로 정리해둔게 있으니 참조해보시는것도 재밌을것 같습니다. -> [#왕자의 제전 속에 들어간 오마주들]


이런 요소 및 공식자료들을 광범위하게 소화시키면서 메인 스트림을 진행하려고

과감하게 포켓몬 리그에 도전하는 시점부터 이야기를 시작한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다보니 종종 과거회상이 나오는편인데,

프롤로그에서 짤막하게 지난 여정을 보여준것이나 3화에서 사천왕에 대한 어릴적 기억부분은 긴박한 상황이 아니여서 괜찮았으나

3화의 그린VS.전진, 6화의 레드VS.이슬이처럼 배틀중 흐름을 끊어버린게 있습니다.

다만 '그린VS.전진'에 있던 회상은 1페이지만 들어간거라 스쳐지나가는 기억으로 연출이 됐어도

6화쪽 회상은 무려 6페이지나 됩니다.


'스토리 텔링 및 개연성' 항목에 만점이 안 된 이유는

'스토리 텔링' 항목에 만점이 안 된 이유는 너무 넓은 범위의 설정들을 잡아내려고 하다보니 연출이나 일관성이 다소 느슨해서입니다.

6화의 회상중 로켓단 간부에게 위험한 약물실험직전에 구조됐다고 나왔지만, 5화에서는 실프 주식회사 연구원이 건네주는것으로 나옵니다.

만약 구해낸 라프라스를 연구원에게 넘기려다가 연구원이 넘겨주는걸 연출하는다로 생각하면 매끄러울수도 있지만 작가가 그려낸걸로만 보면 연결이 다소 어색합니다.

아무래도 반년마다 연재를 하는거다 보니 이전화에 나왔던 연출이 헷갈리면서 발생한 실수이거나 연출부족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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